등기산공원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등기산 정상에 오르면 하늘과 맞닿은 후포등대를 마주하게 된다. 이 등대는 11m의 높이로 1968년 1월에 처음 점등되었다.등대가 없을 때부터 등기산은 낮에는 흰 깃발로, 밤에는 봉홧불로 어선들에게 지표를 알려주었는데등기라는 이름도 그런 연유로 붙여졌다.이제는 후포등대가 그 역할을 이어 하고 있고, 등기산은 공원으로 주민들의 편안한 공간이 되었다. 이전글 다음글 목록